건물을 맡기실 때 제일 궁금한 건 「이 회사가 실제로 어떻게 일하는가」일 겁니다. 저희가 설명하는 것보다 직접 겪으신 분들의 말이 정확합니다.
빌딩투자스터디를 들으신 분들
38기 ㅅㅁㅈ · 2026년 7월
건물의 ㄱ자도 모르면서 지인추천으로 무작정 등록해서 듣게 되었는데 1주차부터 김윤수대표님의 강의에 새로운 세상이 펼쳐졌습니다. 개안이라고 느낄만큼 크게 다가왔습니다.
강의하신 모든 주차가 인사이트로 가득했습니다. 기본 개념부터 시장과 트렌드까지, 업계 전반을 깊이 이해하고 계신 분만이 전달할 수 있는 내용들이었고, 이를 아낌없이 공유해 주셔서 매 주차가 매우 알차고 유익했습니다.
또한 사례를 공유해주실 때마다 이걸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하는 절망감과 상대적 박탈감이 들었고, 그러다가도 대표님 말씀 듣다 보면 금방이라도 할 수 있는 것처럼 느껴져서 이미 건물이 손에 잡히는 것 같기도 했습니다.
(임장) 더운 날씨에 저의 느린 걸음도 다 맞춰주셨던 팀장님. 쏟아지는 질문에도 웃으면서 답해주시고, 사전공유자료에 나오지 않은 건물들까지도 보여주셔서 알찼습니다. 또한 건물뿐만 아니라 답사지역을 직접 눈으로 보고 현장분위기를 체감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
처음 등록할때 약간 높은 강의료에 망설였었는데 주차를 거듭하면서 이 금액이 말도 안된다고 생각이 들면서 공익프로그램인가 라고까지 생각할 정도로 많은 분들과 수많은 노력으로 만들어진 과정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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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기 지희2** · 2026년 7월
최근에 들었던 강의 중에서 가장 좋았습니다. 사업가이고 최근에 빌딩 매수 하려고 하면서 공부가 필요해서 인강도 듣고 해봤는데 역시 빌사남 님의 실강과는 비교가 안되는 것 같습니다.
단순히 입지 좋은 곳의 건물을 사라는 강의가 아니라 토지의 가치를 판단하고 리모나 신축으로 건물 가치를 끌어올릴 수 있도록 하는 전반적인 강의라서 좋았습니다.
사업가가 이 강의를 들으면 좋은 점은 또 실제 임장을 통해서 상권을 분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성수, 한남, 도산 등 요즘 뜨는 상권을 임장하면서, 브랜드들이 어떤 식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지, 기업들이 어떤 식으로 건물을 사서 운영하는 지 볼 수 있어서, 사업가로서도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전문적인 공인중개사님이신 팀장님이 직접 팀을 이끌고 건물을 하나하나 세세하게 설명해주셔서 더욱 더 상권과 건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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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기 또또 · 2025년 4월
빌사남 김윤수 대표님은 온라인을 통해 꽤 오래전에 뵀던 거 같습니다. 말씀하시는 것이 저에게는 건전하게 느껴져서 좋은 인상을 갖고 있었습니다. 출판하신 책도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간결히 적혀있어서 더 믿음이 갔던거 같습니다.
소상공인을 꽤 오래하다보니 부동산에 관심이 없을수가 없더군요. 부동산… 아파트? 아 사업체가 있으니 상가? 아니… 상가 살 바에 건물? 하다가 스스로 이런저런 공부를 했던거 같습니다.
1주차 수업은 김윤수 대표님이 「꼬마빌딩 입문」 이라는 주제로, 개괄적인 내용과 여러 팁들을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한마디 한마디가 버릴 게 없어서 받아적느라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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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기 아쿠나 · 2024년 10월
최근 빌딩 특강등은 여기저기서 정말 많이 접해보았지만 실망만 가득해서 이번에도 큰 기대는 하지 않고 그래도 한개정도만 배우면 그걸로 족하다는 생각으로 신청한 강의인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으아악… 이건 완전 보물덩어리 강의아닌가요. 매주 한주 한주가 보물같은 수업내용등이라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BSN 강의가 제일 좋았던 점은 김윤수대표님과 두분 팀장님의 「실패사례」에 대한 가감업는 설명들이였습니다. 어느 강의를 가던지 성공사례만 이야기하고 실폐사례를 보여준곳이 없었습니다. 실패사례만 잘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이것만 피해도 꼬빌투자의 절반이상은 먹고들어간듯 싶어요.
마지막으로 임장을 매주 리딩해주신 팀장님 두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성실하게 한개라도 인사이트 더 전달해주실려고 하시는 모습에 팬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각 지역에서 접근해야 할 지역과 절대 비추할 지역등에 대한 큰 그림도 같이 배우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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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기 세실나무 · 2024년 7월
다양한 재테크를 짧게나마 경험하면서 단맛도 쓴맛도 보았지만 결국엔 「레버리지」 라는 결론에 도달하여 갓물주인 건물주를 목표로 하고자 32기 BSN 꼬마빌딩 스터디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건, 어디에서나 들을수 있는 형식적인 강의 내용이 아니라 건물을 보는 눈을 키우는 방법, 실제 매입부터 관리까지, 그리고 매도에 이루기까지의 플로우, 현장에서만 느낄수 있는 성공 사례들, 그리고 실패 사례까지. 여러가지 다양한 꿀팁들을 알려주세요.
이 강의들도 너무너무 중요했지만 저에게 또 와닿았던건.. 오전에 이루어지는 「현장답사」 였던것 같아요. 저는 현장답사가 있는지 조차 모르고 강의를 신청 했었던건데 이렇게까지 준비를 열정적으로 해주시는지 몰랐어요…
오전 9시반쯤 카페에서 만나뵙고 간단하게 오늘 도는 지역 브리핑을 시작으로 하루에 건물 20개 남짓을 함께 돌아다니며 하나하나 설명을 해주십니다. 실제 건물을 직접 보며 설명을 들으니 그동안 유튜브에서 간접적으로 공부해오던 것과는 차원이 다르더라고요.
사실 수업 받기 전까지는 스터디에 크게 기대를 갖고 있진 않았는데 형식적인 내용이 아닌 투자자, 매수자의 관점으로 핵심만 딱 잘 잡아 수업을 꾸려주셔서 단기간에 보는 눈도 넓어지고 심도있는 시야를 조금이나마 갖게 된것 같아 너무 만족스럽고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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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비더체인지 · 2024년 5월
제가 김윤수 대표님을 알게 된 건 이 2권의 책과 특강을 통해서 였습니다. 책을 통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멋진 분이다 생각했는데, 특강에서 대표님 통찰에 영감 받아 31기 신청했습니다.
많은 건물을 보면서, 질문을 체크하고 자신만의 기준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느꼈던 시간 였습니다. 임장하면서 어떤 것을 봐야하는지, 어떤 관점으로 봐야하는지 방법들을 상세히 알려주신 좋은 강의였습니다.
팀장님들의 리딩하에 건물 실거래 데이터가 공유되고, 실제로 건물을 매주 수업전 3~4시간씩 임장합니다. 지역별로 약 20개 건물을 살펴 봤습니다.
늘 소비자 입장이었던 지라 답사시 상업 상권이 감정적으로 더 좋게 느껴 졌었는데, 오피스 상권은 코로나, 상권의 흥망성쇠 등과 관계없이 꾸준한 수익을 가져온다는 측면을 알게되어 더 복합적으로 바라보고 자신만의 기준을 세워야 한다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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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BSN빌사남 스터디 카페 「강의 후기」 게시판. 게재 안내는 카페 공지로 올려 두었고, 원하지 않으시면 알려 주시는 대로 즉시 내립니다. 분량이 긴 글은 일부를 발췌했으며, 개인 이름은 직함으로 바꿨습니다. 그 외 문장은 맞춤법을 포함해 고치지 않았습니다
후기를 쓰는 방식에 관하여
후기는 스터디를 수료하신 분들과 잔금까지 마친 고객께서 카페에 직접 남기신 글입니다. 저희가 문안을 드리거나 대신 써 드리지 않습니다.
분량이 긴 글은 일부를 발췌하고, 개인 이름은 직함으로 바꿉니다. 그 외에는 문장을 고치지 않습니다. 좋은 말만 골라 싣지도 않습니다. 작성자 보호를 위해 닉네임은 일부를 가려 싣고, 게재를 원하지 않으신다고 알려 주시면 즉시 내립니다.
스터디가 궁금하시면
위 글들은 모두 빌사남 빌딩투자스터디를 들으신 분들이 쓴 것입니다. 다음 기수 일정과 커리큘럼은 아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