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분석
자치구와 동 단위 거래량, 어느 동에 얼마나 몰려 있는지
서울과 부산 상업용 빌딩 시장을 자치구와 동 단위로 정리합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직접 집계하고, 현장을 다녀와 확인한 내용을 함께 싣습니다.
2025년 서울에서 거래된 상업·업무용 부동산은 1,788건이었습니다. 그 가운데 강남구가 234건, 종로구 192건, 중구 174건, 마포구 127건, 용산구 117건입니다. 이 숫자들이 지역별로 어떤 의미인지를 한 편씩 풀어 정리하고 있습니다.
자치구와 동 단위 거래량, 어느 동에 얼마나 몰려 있는지
성수 연무장길, 한남동 꼼데가르송길처럼 직접 다녀와 정리한 거리 단위 기록
용적률과 일조사선 완화, 금리, 경매와 공매
임차인 업종별 생존율, 공실 대응, 계약서 조항

서울 7대 상권 평균 공실률은 13.8%입니다. 그런데 그 안에 성수 2.5%와 가로수길 45.2%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42.7%p 차이입니다. 평균이 아니라 상권별로, 상권이 아니라 건물별로 봐야 하는 이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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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서울 빌딩 거래 2 · 3위는 종로구 192건과 중구 174건이었습니다. 서초구 · 용산구 · 마포구보다 많습니다. 강남은 여덟 개 동에 97%가 모이지만, 종로와 중구는 거래가 구 전역에 흩어져 있습니다…

2025년 성수동2가에서 상업·업무용 부동산 53건이 거래돼 서울 동 단위 2위였습니다. 공실률은 2.5%로 서울 7대 상권 가운데 가장 낮습니다. 성동구 동별 거래량과 성수에서 실제로 확인해야 할 조건을 정리했습니…

2025년 강남구에서 상업·업무용 부동산 234건이 거래돼 25개 자치구 중 1위였습니다. 역삼동 58건, 논현동 47건으로 두 동이 강남구 전체 거래의 45%를 차지했습니다. 동별 거래량과 매물 검토 기준을 정리했…

2025년 서울에서 상업·업무용 부동산 1,788건이 거래됐습니다. 전체의 55%가 30년 넘은 건물이었고 58%는 50억 미만이었습니다. 자치구는 강남·종로·중구·마포 순이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전수 집계…

2025년 5월 서울시가 제2종 일반주거지역 용적률을 250%, 제3종을 300%로 올렸습니다. 3년 한시입니다. 그런데 현장에서는 올려준 만큼 못 짓는다는 말이 계속 나왔습니다. 발목을 잡던 일조사선이 어떻게 풀리…
건물주의 효과적인 투자회수와 재투자를 도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