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대는 왜 기업이 사는 상권이 됐을까 — 대로변 호텔 두 곳과 이면 432억
홍대입구역 대로변에서 호텔 두 곳이 각각 2,600억 원대에 팔렸고, 사거리 코너 빌딩은 기업이 가져갔습니다. 외국인이 쇼핑에서 숙박·의료까지 머무는 상권이 되면서 출구 하나, 동선 하나가 건물 값…
상권분석 태그 결과 16건

홍대입구역 대로변에서 호텔 두 곳이 각각 2,600억 원대에 팔렸고, 사거리 코너 빌딩은 기업이 가져갔습니다. 외국인이 쇼핑에서 숙박·의료까지 머무는 상권이 되면서 출구 하나, 동선 하나가 건물 값…

한남동 카페거리에서 최근 손이 바뀐 건물 여덟 곳을 정리했습니다. 같은 동 안에서 평당가가 1억 2천에서 3억 5천까지 벌어져 있습니다. 105억짜리 거래 하나가 그 라인의 호가를 어떻게 바꿔놓았는…

2026년 2분기 상가 공실률은 1층 6.7%, 중대형 14.3%입니다. 같은 건물 안에서도 위층부터 먼저 빕니다. 왜 그런지, 매물을 볼 때 층별 임대 구성과 계단·엘리베이터 동선을 어떻게 확인해…

서울 7대 상권 평균 공실률은 13.8%입니다. 그런데 그 안에 성수 2.5%와 가로수길 45.2%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42.7%p 차이입니다. 평균이 아니라 상권별로, 상권이 아니라 건물별로…

예전에는 어떤 빌딩을 살까가 가장 큰 질문이었습니다. 지금은 사고 나서 어떻게 채우느냐가 수익을 가릅니다. 고금리와 공실이 꼬마빌딩 투자 기준을 어떻게 바꿔놓았는지, 매입 이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

광안리 2탄입니다. 민락동 해변 1선을 걸었습니다. CU 건물은 27평에 40억, 평당 1억 4,500만원에 거래됐습니다. 삼익비치 재건축이 확정됐는데도 메인 자리가 오락실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그…

부산 광안리 1탄입니다. 남천동 평당가는 4,000만원에서 6,500만원까지 벌어져 있습니다. 29억에 팔린 모텔이 예약률 100% 호텔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같은 1선인데도 가격이 갈리는 기준을…

북촌 화동·소격동을 걸었습니다. 블루보틀이 들어간 건물은 9년 만에 90억에서 220억이 됐습니다. 연평균 10.4%입니다. 이 구간의 평당가가 어디까지 올랐는지, 임차 구성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거…

북촌과 계동의 평당가가 2년 사이 1억에서 1억 9천으로 올랐습니다. 올리브영이 들어간 건물이 기준점이 됐습니다. 무엇이 이 구간의 가격을 끌어올렸는지, 지금 들어가도 되는 자리인지 실제 거래 사례…

가로수길을 12년차 중개사 두 사람이 함께 걸었습니다. 애플이 들어온 뒤 상권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지금 공실을 바닥 신호로 볼 수 있는지, 임대료와 권리금은 어디까지 내려왔는지 현장에서 본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