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적률은 올랐는데 왜 그만큼 못 지었을까
2025년 5월 서울시가 제2종 일반주거지역 용적률을 250%, 제3종을 300%로 올렸습니다. 3년 한시입니다. 그런데 현장에서는 올려준 만큼 못 짓는다는 말이 계속 나왔습니다. 발목을 잡던 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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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서울시가 제2종 일반주거지역 용적률을 250%, 제3종을 300%로 올렸습니다. 3년 한시입니다. 그런데 현장에서는 올려준 만큼 못 짓는다는 말이 계속 나왔습니다. 발목을 잡던 일조…

공매는 경매보다 싸 보이고 가격도 빨리 내려갑니다. 대신 유치권과 점유자를 매수자가 그대로 안고 갑니다. 2026년 상반기 청담동 1번지 공매를 사례로, 두 절차가 어디서 갈리는지와 매수자가 인수하…

기준금리는 2024년 3.5%에서 2025년 2.5% 수준까지 내렸습니다. 그런데 빌딩 거래 건수는 오히려 줄었습니다. 원인은 금리가 아니라 공실이었습니다. 관련 기사가 무엇을 맞히고 무엇을 틀렸는…

예전에는 어떤 빌딩을 살까가 가장 큰 질문이었습니다. 지금은 사고 나서 어떻게 채우느냐가 수익을 가릅니다. 고금리와 공실이 꼬마빌딩 투자 기준을 어떻게 바꿔놓았는지, 매입 이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

빌딩 투자를 시작할 때 매물부터 찾는 분이 많습니다. 저는 매물보다 사람을 먼저 찾으시라고 말씀드립니다. 20년 넘게 이 시장에서 지켜본 성공한 건물주들에게 공통으로 있던 세 사람이 누구이고, 왜…

북촌 화동·소격동을 걸었습니다. 블루보틀이 들어간 건물은 9년 만에 90억에서 220억이 됐습니다. 연평균 10.4%입니다. 이 구간의 평당가가 어디까지 올랐는지, 임차 구성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거…

북촌과 계동의 평당가가 2년 사이 1억에서 1억 9천으로 올랐습니다. 올리브영이 들어간 건물이 기준점이 됐습니다. 무엇이 이 구간의 가격을 끌어올렸는지, 지금 들어가도 되는 자리인지 실제 거래 사례…

청담동 꼬마빌딩을 매입해 리모델링하고 준공 2주 만에 4개 층 임대를 마친 사례입니다. 임차 타겟을 먼저 정하고 엘리베이터와 방음, 발렛 공간을 설계에 반영한 과정, 800곳에 돌린 제안서까지 순서…

테슬라 FSD로 한강 드론공원에서 회사까지 운전대를 잡지 않고 이동해봤습니다. 자율주행이 실제로 어느 수준까지 왔는지, 그리고 이동 시간이 짧아지면 상권과 입지 가치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부동산 관점…

한남동 꼼데가르송길을 직접 걸었습니다. 126억 건물부터 78억 건물, 경매로 21억에 받아 53억이 된 사례, 그리고 평당 3억 5천만원 대로변 신고가까지 실제 거래 기준으로 하나씩 짚고 이면 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