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광안리 빌딩 시세 — 남천동 평당 4,000만에서 6,500만, 29억 모텔이 예약률 100% 호텔이 되기까지
부산 광안리 1탄입니다. 남천동 평당가는 4,000만원에서 6,500만원까지 벌어져 있습니다. 29억에 팔린 모텔이 예약률 100% 호텔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같은 1선인데도 가격이 갈리는 기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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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리 1탄입니다. 남천동 평당가는 4,000만원에서 6,500만원까지 벌어져 있습니다. 29억에 팔린 모텔이 예약률 100% 호텔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같은 1선인데도 가격이 갈리는 기준을…

북촌 화동·소격동을 걸었습니다. 블루보틀이 들어간 건물은 9년 만에 90억에서 220억이 됐습니다. 연평균 10.4%입니다. 이 구간의 평당가가 어디까지 올랐는지, 임차 구성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거…

북촌과 계동의 평당가가 2년 사이 1억에서 1억 9천으로 올랐습니다. 올리브영이 들어간 건물이 기준점이 됐습니다. 무엇이 이 구간의 가격을 끌어올렸는지, 지금 들어가도 되는 자리인지 실제 거래 사례…

청담동 꼬마빌딩을 매입해 리모델링하고 준공 2주 만에 4개 층 임대를 마친 사례입니다. 임차 타겟을 먼저 정하고 엘리베이터와 방음, 발렛 공간을 설계에 반영한 과정, 800곳에 돌린 제안서까지 순서…

한남동 순천향대학교 주변 상권을 직접 걸었습니다. 109-1 건물은 170억에 매입한 뒤 60억 이상을 들여 신축했고, 아띠끄 디자인 사옥은 74억에 거래됐습니다. 남측 F&B 임대료가 어디까지 올…

성수동 동연무장길 건물들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무신사 엠프티에서 시작해 엽기떡볶이 공장, E1 캠퍼스, 하루 매출 2천만원이 나온 팝업 자리, 1,300억 규모 S1 메가스토어까지 순서대로 걸으며…

제가 진심으로 매입하고 싶었던 건물이 있습니다. 청구빌딩입니다. 결국 137억에 다른 분에게 먼저 넘어갔지만 지금도 아쉬운 자리입니다. 그 건물의 무엇을 보고 사고 싶었는지, 스토리가 값을 만드는…

강남역에서 직접 본 사례입니다. 오래된 추어탕집 자리가 뷰티샵으로 바뀌면서 건물 가치가 달라졌습니다. 새로 짓지 않고도 시세차익이 난 이유, 임차 업종 하나가 건물값을 어디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지…

임대수익이 애매한 빌딩에 무조건 임차인을 채우는 게 답일까요. 저는 반대로 봅니다. 매수자 입장에서는 낮은 임대료로 묶인 임차인이 오히려 걸림돌이 되기 때문입니다. 비워두는 편이 나은 경우가 언제인…

사옥으로 직접 쓰는 법인은 빌딩 담보대출이 합산 LTV 80~90%까지 열릴 수 있습니다. 100억 건물을 자기자본 약 17억으로 매입한 실제 사례와, 반대로 한도가 잘 안 나오는 임대업 법인·신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