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인 세워 건물 사려다 대출 거절당합니다 — 은행이 싫어하는 업종이 있습니다
건물 매입하려고 법인을 세우면 대부분 부동산 임대업으로 등록합니다. 그런데 은행이 가장 꺼리는 조합이 바로 그것입니다. 대출 조건이 달라지는 지점과 준비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빌딩 매입 태그 결과 37건

건물 매입하려고 법인을 세우면 대부분 부동산 임대업으로 등록합니다. 그런데 은행이 가장 꺼리는 조합이 바로 그것입니다. 대출 조건이 달라지는 지점과 준비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서울시 2종·3종 용적률 50% 완화 대상이 약 17만 건입니다. 연면적을 50평 이상 늘릴 수 있는 건물만 8만 6,000건입니다. 저희 사옥은 249평에서 291평으로 41평이 늘어납니다. 지번…

현장 확인 후 단 3시간 만에 매입을 결정한 성수동 빌딩 사례입니다. 초기 예상 수익률의 약 2배에 가까운 성과를 달성했으며, 이는 철저한 시장 조사와 전략적 통임대 계획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입니다.…

건물을 찾을 때 예산에 맞는 금액대만 보면 좋은 건물을 놓칩니다. 처음 140억에 내놨던 건물이 99억 5천만 원에 계약됐습니다. 120억이 97억 5천에, 460억짜리는 약 100억이 조정됐습니다…

홍대입구역 대로변에서 호텔 두 곳이 각각 2,600억 원대에 팔렸고, 사거리 코너 빌딩은 기업이 가져갔습니다. 외국인이 쇼핑에서 숙박·의료까지 머무는 상권이 되면서 출구 하나, 동선 하나가 건물 값…

신당동에서 최근 손이 바뀐 건물 여섯 곳을 정리했습니다. 같은 동 안에서 평당가가 4,817만원부터 1억 4,000만원까지 벌어집니다. 반년 만에 7.8억을 손해 보고 판 거래도 같은 해 같은 동에…

한남동 카페거리에서 최근 손이 바뀐 건물 여덟 곳을 정리했습니다. 같은 동 안에서 평당가가 1억 2천에서 3억 5천까지 벌어져 있습니다. 105억짜리 거래 하나가 그 라인의 호가를 어떻게 바꿔놓았는…

부산 서면을 두 번에 걸쳐 직접 걸었습니다. 올리브영 건물은 1년 4개월 만에 315억에서 415억이 됐고, 새마을금고는 세 필지를 453억에 사들였습니다. 그런데 최근 1년 반 거래가 가장 많았던…

2025년 서울에서 빌딩이 가장 많이 팔린 동 4위는 신림동입니다. 38건으로 홍대가 있는 마포 서교동보다 많습니다. 관악구 54건 중 38건이 신림동 한 곳에서 나왔습니다. 거래는 많은데 공개된…

서울 7대 상권 평균 공실률은 13.8%입니다. 그런데 그 안에 성수 2.5%와 가로수길 45.2%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42.7%p 차이입니다. 평균이 아니라 상권별로, 상권이 아니라 건물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