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수동 아뜰리에길 리뷰 2탄 — 싸이 부모님 건물 46억→119억, 6년 만에 평당 4~5배 오른 아뜰리에길을 직접 다녀왔습니다
성수동 아뜰리에길 2탄입니다. 이름의 유래부터 저희 팀이 브리핑했던 금마철물 건물, 무신사 런, 픽베이크 건물까지 걸었습니다. 46억에서 119억이 된 건물을 포함해 6년 만에 평당 4~5배가 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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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아뜰리에길 2탄입니다. 이름의 유래부터 저희 팀이 브리핑했던 금마철물 건물, 무신사 런, 픽베이크 건물까지 걸었습니다. 46억에서 119억이 된 건물을 포함해 6년 만에 평당 4~5배가 오른…

성수동 아뜰리에길은 연무장길과 결이 다릅니다. 무신사 조만호 회장 건물 336억, 293억에서 1,200억이 된 건물, 468억 매입 사례까지 걸으며 확인했습니다. 저희 팀이 직접 중개한 95억 건…

성수동 연무장길 핵심 건물 네 곳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117억에 거래된 노스페이스 건물, 연무장길 역대 최고가 건물, 월세 4억이 나오는 블루엘리펀트, 자연도 소금빵 건물까지 거래가와 임대 조건을…

강남구 신사동 510번지 경매 물건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했습니다. 신사역 8번 출구에서 도보 2~3분, 620평 규모에 285억입니다. 건물 현황과 임차 구성, 낙찰 후 무엇을 먼저 정리해야 하는지…

제가 진심으로 매입하고 싶었던 건물이 있습니다. 청구빌딩입니다. 결국 137억에 다른 분에게 먼저 넘어갔지만 지금도 아쉬운 자리입니다. 그 건물의 무엇을 보고 사고 싶었는지, 스토리가 값을 만드는…

강남역에서 직접 본 사례입니다. 오래된 추어탕집 자리가 뷰티샵으로 바뀌면서 건물 가치가 달라졌습니다. 새로 짓지 않고도 시세차익이 난 이유, 임차 업종 하나가 건물값을 어디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지…

상가를 살 때 건물만 보고 임차인을 안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용실과 학원, 편의점, 의원처럼 오래 가는 업종이 있고 회전이 빠른 업종이 있습니다. 업종별로 왜 생존 기간이 갈리는지, 매입 전에…

임대수익이 애매한 빌딩에 무조건 임차인을 채우는 게 답일까요. 저는 반대로 봅니다. 매수자 입장에서는 낮은 임대료로 묶인 임차인이 오히려 걸림돌이 되기 때문입니다. 비워두는 편이 나은 경우가 언제인…

사옥으로 직접 쓰는 법인은 빌딩 담보대출이 합산 LTV 80~90%까지 열릴 수 있습니다. 100억 건물을 자기자본 약 17억으로 매입한 실제 사례와, 반대로 한도가 잘 안 나오는 임대업 법인·신규…

빌딩 시장에 나오는 매물의 절반 이상은 60대와 70대가 내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사는 쪽은 40대와 50대, 최근에는 30대까지 내려왔습니다. 매도자와 매수자의 세대가 갈리면서 시장에서 무엇이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