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과 법인, 손에 남는 돈
거래 사례 4건좌우로 밀어 보세요
| 구분 | 개인 매도 | 법인 매도 |
|---|---|---|
| 세율 | 양도세 49.5% (5억 초과 + 지방세) | 법인세 + 지방세 22% |
| 장기보유특별공제 | 8년 기준 16% | 없음 |
| 세금 | 약 20억 | 약 10억 |
| 손에 남는 돈 | 약 30억 | 약 40억 |
부대비용 10억의 내역
거래 사례 6건좌우로 밀어 보세요
| 항목 | 금액 |
|---|---|
| 취득세 | 1억 8천 |
| 리모델링 | 6억 5천 |
| 재산세 | 8천 |
| 중개·법무 | 5천 |
| 매각 중개 | 9천 |
| 합계 | 약 10억 |
부대비용만 10억
8년 보유 기준이에요. 취득세 1억 8천 중개·법무 5천 리모델링 6억 5천 재산세 8천 매각 중개 9천 다 합치면 10억. 40억대정도 빌딩은 종부세 안 나와요. 차익 60억 – 부대 10억 = 과세 대상 50억.개인이냐 법인이냐
개인 매도 양도세 49.5% (5억 초과 + 지방세) 8년 장특공 16% 세금 약 20억 법인 매도 법인세 + 지방세 22% 장특공 없음 세금 약 10억실제 수익
개인 30억 법인 40억 명의 하나 차이로 10억이에요.법인의 진짜 매력은 재투자
세율 차이만이 다가 아니에요. 법인은 차익으로 다시 빌딩을 사요. 개인 계좌로 빼면 또 세금이니까 안 빼요. 저는 차익을 개인으로 빼는 분 거의 못 봤어요. 다음 빌딩, 신축·리모델링에 재투자해요. 가족 법인이면 증여·상속까지 자연스럽게 풀려요.정리
60억 벌었다는 계산은 표면이에요. 손에 남는 건 개인 30억, 법인 40억. 매입 명의를 매입 전에 설계하세요.자주 묻는 질문
40억에 사서 100억에 팔면 실제로 얼마가 남나요?
표면상 차익은 60억이지만 손에 남는 것은 개인 30억, 법인 40억입니다. 8년 보유 기준으로 부대비용이 약 10억 들고, 나머지 50억에 세금이 붙습니다. 명의를 어떻게 하느냐로 10억이 갈립니다.
개인과 법인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세율만 보면 법인입니다. 개인은 양도세 49.5%에 장기보유특별공제 16%를 받아 세금이 약 20억, 법인은 법인세와 지방세 합쳐 22%로 약 10억입니다. 다만 법인은 설립·유지에 드는 비용과 절차가 있고, 개인 계좌로 돈을 빼면 다시 세금이 붙습니다. 매입 전에 세무 전문가와 명의를 설계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부대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40억 매입, 8년 보유 기준으로 약 10억입니다. 취득세 1억 8천, 리모델링 6억 5천, 재산세 8천, 중개·법무 5천, 매각 중개 9천입니다. 리모델링이 가장 큰데, 이건 값을 올리기 위해 쓴 돈이라 성격이 다릅니다.
법인의 장점이 세율뿐인가요?
아닙니다. 실무에서 더 큰 것은 재투자입니다. 법인은 차익으로 다시 빌딩을 삽니다. 개인 계좌로 빼면 또 세금이니 대부분 빼지 않고 다음 빌딩이나 신축·리모델링에 넣습니다. 가족 법인으로 두면 증여와 상속까지 자연스럽게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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