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대는 왜 기업이 사는 상권이 됐을까 — 대로변 호텔 두 곳과 이면 432억
홍대입구역 대로변에서 호텔 두 곳이 각각 2,600억 원대에 팔렸고, 사거리 코너 빌딩은 기업이 가져갔습니다. 외국인이 쇼핑에서 숙박·의료까지 머무는 상권이 되면서 출구 하나, 동선 하나가 건물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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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입구역 대로변에서 호텔 두 곳이 각각 2,600억 원대에 팔렸고, 사거리 코너 빌딩은 기업이 가져갔습니다. 외국인이 쇼핑에서 숙박·의료까지 머무는 상권이 되면서 출구 하나, 동선 하나가 건물 값…

신당동에서 최근 손이 바뀐 건물 여섯 곳을 정리했습니다. 같은 동 안에서 평당가가 4,817만원부터 1억 4,000만원까지 벌어집니다. 반년 만에 7.8억을 손해 보고 판 거래도 같은 해 같은 동에…

한남동 카페거리에서 최근 손이 바뀐 건물 여덟 곳을 정리했습니다. 같은 동 안에서 평당가가 1억 2천에서 3억 5천까지 벌어져 있습니다. 105억짜리 거래 하나가 그 라인의 호가를 어떻게 바꿔놓았는…

2025년 용산구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는 117건으로 서울 자치구 5위였습니다. 한남동 25건과 이태원동 16건을 합쳐도 구 전체의 35%뿐이고, 나머지 65%는 한강로 · 보광동 · 원효로 ·…

광안리 2탄입니다. 민락동 해변 1선을 걸었습니다. CU 건물은 27평에 40억, 평당 1억 4,500만원에 거래됐습니다. 삼익비치 재건축이 확정됐는데도 메인 자리가 오락실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그…

부산 광안리 1탄입니다. 남천동 평당가는 4,000만원에서 6,500만원까지 벌어져 있습니다. 29억에 팔린 모텔이 예약률 100% 호텔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같은 1선인데도 가격이 갈리는 기준을…

북촌 화동·소격동을 걸었습니다. 블루보틀이 들어간 건물은 9년 만에 90억에서 220억이 됐습니다. 연평균 10.4%입니다. 이 구간의 평당가가 어디까지 올랐는지, 임차 구성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거…

북촌과 계동의 평당가가 2년 사이 1억에서 1억 9천으로 올랐습니다. 올리브영이 들어간 건물이 기준점이 됐습니다. 무엇이 이 구간의 가격을 끌어올렸는지, 지금 들어가도 되는 자리인지 실제 거래 사례…

한남동 순천향대학교 주변 상권을 직접 걸었습니다. 109-1 건물은 170억에 매입한 뒤 60억 이상을 들여 신축했고, 아띠끄 디자인 사옥은 74억에 거래됐습니다. 남측 F&B 임대료가 어디까지 올…

성수동 근린생활시설 경매 물건을 현장에서 직접 분석했습니다. 토지 약 198평, 최저가 390억, 평당 2억 수준입니다. 임차인 현황과 명도 전략, 준공 후 기대할 수 있는 임대 시세까지 연무장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