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적률 완화 대상이 17만 건입니다 — 내 건물이 되는지 확인하는 법
서울시 2종·3종 용적률 50% 완화 대상이 약 17만 건입니다. 연면적을 50평 이상 늘릴 수 있는 건물만 8만 6,000건입니다. 저희 사옥은 249평에서 291평으로 41평이 늘어납니다. 지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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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종·3종 용적률 50% 완화 대상이 약 17만 건입니다. 연면적을 50평 이상 늘릴 수 있는 건물만 8만 6,000건입니다. 저희 사옥은 249평에서 291평으로 41평이 늘어납니다. 지번…

건물을 찾을 때 예산에 맞는 금액대만 보면 좋은 건물을 놓칩니다. 처음 140억에 내놨던 건물이 99억 5천만 원에 계약됐습니다. 120억이 97억 5천에, 460억짜리는 약 100억이 조정됐습니다…

회계사 세 분이 신설 법인을 만들어 삼성동 건물을 40억에 샀습니다. 자기자본 15억, 대출 33억. 그때 취득세는 4.6%였는데 지금은 9.4%입니다. 같은 건물을 지금 사면 1억 9,200만 원…

악뮤 이찬혁이 선택한 용산 세이투셰. 외벽 식재와 테라스가 만든 건축적 인상, 공간과 브랜드가 만나는 방식, BSN빌사남의 임대차 중개 사례를 소개합니다.

홍대입구역 대로변에서 호텔 두 곳이 각각 2,600억 원대에 팔렸고, 사거리 코너 빌딩은 기업이 가져갔습니다. 외국인이 쇼핑에서 숙박·의료까지 머무는 상권이 되면서 출구 하나, 동선 하나가 건물 값…

신당동에서 최근 손이 바뀐 건물 여섯 곳을 정리했습니다. 같은 동 안에서 평당가가 4,817만원부터 1억 4,000만원까지 벌어집니다. 반년 만에 7.8억을 손해 보고 판 거래도 같은 해 같은 동에…

부산 서면을 두 번에 걸쳐 직접 걸었습니다. 올리브영 건물은 1년 4개월 만에 315억에서 415억이 됐고, 새마을금고는 세 필지를 453억에 사들였습니다. 그런데 최근 1년 반 거래가 가장 많았던…

2025년 서초구에서 상업·업무용 부동산이 96건 거래됐습니다. 서초동 31건, 방배동 25건, 양재동 22건. 상위 다섯 개 동을 합치면 94건으로 구 전체의 98%입니다. 서울 자치구 가운데 거…

2025년 용산구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는 117건으로 서울 자치구 5위였습니다. 한남동 25건과 이태원동 16건을 합쳐도 구 전체의 35%뿐이고, 나머지 65%는 한강로 · 보광동 · 원효로 ·…

2025년 마포구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는 127건으로 서울 자치구 4위였습니다. 서교동 한 곳이 35건으로 마포구 전체의 28%를 차지했고, 홍대 · 연남 · 합정 권역을 합치면 마포 거래의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