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적률 완화 대상이 17만 건입니다 — 내 건물이 되는지 확인하는 법
서울시 2종·3종 용적률 50% 완화 대상이 약 17만 건입니다. 연면적을 50평 이상 늘릴 수 있는 건물만 8만 6,000건입니다. 저희 사옥은 249평에서 291평으로 41평이 늘어납니다. 지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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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종·3종 용적률 50% 완화 대상이 약 17만 건입니다. 연면적을 50평 이상 늘릴 수 있는 건물만 8만 6,000건입니다. 저희 사옥은 249평에서 291평으로 41평이 늘어납니다. 지번…

대지 85평과 95평, 최근 진행한 두 현장을 예로 들었습니다. 한 필지에 용도지역이 두 개 걸치면 건폐율과 용적률을 어떻게 잡는지, 그리고 작은 땅의 지하층이 주차만으로 끝나지 않는 이유를 설계개…

2025년 강남구에서 상업·업무용 부동산 234건이 거래돼 25개 자치구 중 1위였습니다. 역삼동 58건, 논현동 47건으로 두 동이 강남구 전체 거래의 45%를 차지했습니다. 동별 거래량과 매물…

2025년 서울에서 상업·업무용 부동산 1,788건이 거래됐습니다. 전체의 55%가 30년 넘은 건물이었고 58%는 50억 미만이었습니다. 자치구는 강남·종로·중구·마포 순이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실…

2025년 5월 서울시가 제2종 일반주거지역 용적률을 250%, 제3종을 300%로 올렸습니다. 3년 한시입니다. 그런데 현장에서는 올려준 만큼 못 짓는다는 말이 계속 나왔습니다. 발목을 잡던 일조…

광안리 2탄입니다. 민락동 해변 1선을 걸었습니다. CU 건물은 27평에 40억, 평당 1억 4,500만원에 거래됐습니다. 삼익비치 재건축이 확정됐는데도 메인 자리가 오락실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그…

북촌과 계동의 평당가가 2년 사이 1억에서 1억 9천으로 올랐습니다. 올리브영이 들어간 건물이 기준점이 됐습니다. 무엇이 이 구간의 가격을 끌어올렸는지, 지금 들어가도 되는 자리인지 실제 거래 사례…

일조권 사선 완화 법안이 통과됐고 용적률 50% 인센티브의 유효기간은 2년입니다. 2종·3종 대지를 가진 건물주에게 실제로 무엇이 달라지는지, 신축과 증축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 언제까지 움직여야…

성수동 아뜰리에길 2탄입니다. 이름의 유래부터 저희 팀이 브리핑했던 금마철물 건물, 무신사 런, 픽베이크 건물까지 걸었습니다. 46억에서 119억이 된 건물을 포함해 6년 만에 평당 4~5배가 오른…

성수동 아뜰리에길은 연무장길과 결이 다릅니다. 무신사 조만호 회장 건물 336억, 293억에서 1,200억이 된 건물, 468억 매입 사례까지 걸으며 확인했습니다. 저희 팀이 직접 중개한 95억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