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설 법인으로 삼성동 사옥 40억 — 지금 사면 취득세만 1억 9천이 더 듭니다
회계사 세 분이 신설 법인을 만들어 삼성동 건물을 40억에 샀습니다. 자기자본 15억, 대출 33억. 그때 취득세는 4.6%였는데 지금은 9.4%입니다. 같은 건물을 지금 사면 1억 9,2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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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 세 분이 신설 법인을 만들어 삼성동 건물을 40억에 샀습니다. 자기자본 15억, 대출 33억. 그때 취득세는 4.6%였는데 지금은 9.4%입니다. 같은 건물을 지금 사면 1억 9,200만 원…

신당동에서 최근 손이 바뀐 건물 여섯 곳을 정리했습니다. 같은 동 안에서 평당가가 4,817만원부터 1억 4,000만원까지 벌어집니다. 반년 만에 7.8억을 손해 보고 판 거래도 같은 해 같은 동에…

한남동 카페거리에서 최근 손이 바뀐 건물 여덟 곳을 정리했습니다. 같은 동 안에서 평당가가 1억 2천에서 3억 5천까지 벌어져 있습니다. 105억짜리 거래 하나가 그 라인의 호가를 어떻게 바꿔놓았는…

건물을 사고 나서 가장 많이 겪는 문제는 공실이 아니라 명도입니다. 제소전 화해조서, 3기 연체 해지, 1개월 연체 내용증명, 원상복구 항목화, 만기 전 퇴실 중개보수. 계약서에 미리 넣어야 할 다…

2025년 용산구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는 117건으로 서울 자치구 5위였습니다. 한남동 25건과 이태원동 16건을 합쳐도 구 전체의 35%뿐이고, 나머지 65%는 한강로 · 보광동 · 원효로 ·…

2025년 마포구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는 127건으로 서울 자치구 4위였습니다. 서교동 한 곳이 35건으로 마포구 전체의 28%를 차지했고, 홍대 · 연남 · 합정 권역을 합치면 마포 거래의 5…

2025년 서울 빌딩 거래 2 · 3위는 종로구 192건과 중구 174건이었습니다. 서초구 · 용산구 · 마포구보다 많습니다. 강남은 여덟 개 동에 97%가 모이지만, 종로와 중구는 거래가 구 전역…

2025년 성수동2가에서 상업·업무용 부동산 53건이 거래돼 서울 동 단위 2위였습니다. 공실률은 2.5%로 서울 7대 상권 가운데 가장 낮습니다. 성동구 동별 거래량과 성수에서 실제로 확인해야 할…

2025년 강남구에서 상업·업무용 부동산 234건이 거래돼 25개 자치구 중 1위였습니다. 역삼동 58건, 논현동 47건으로 두 동이 강남구 전체 거래의 45%를 차지했습니다. 동별 거래량과 매물…

2025년 서울에서 상업·업무용 부동산 1,788건이 거래됐습니다. 전체의 55%가 30년 넘은 건물이었고 58%는 50억 미만이었습니다. 자치구는 강남·종로·중구·마포 순이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