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적률 완화 대상이 17만 건입니다 — 내 건물이 되는지 확인하는 법
서울시 2종·3종 용적률 50% 완화 대상이 약 17만 건입니다. 연면적을 50평 이상 늘릴 수 있는 건물만 8만 6,000건입니다. 저희 사옥은 249평에서 291평으로 41평이 늘어납니다. 지번…
신축 태그 결과 26건

서울시 2종·3종 용적률 50% 완화 대상이 약 17만 건입니다. 연면적을 50평 이상 늘릴 수 있는 건물만 8만 6,000건입니다. 저희 사옥은 249평에서 291평으로 41평이 늘어납니다. 지번…

대지 85평과 95평, 최근 진행한 두 현장을 예로 들었습니다. 한 필지에 용도지역이 두 개 걸치면 건폐율과 용적률을 어떻게 잡는지, 그리고 작은 땅의 지하층이 주차만으로 끝나지 않는 이유를 설계개…

옥상 바닥이 멀쩡해 보이는데도 타일을 띄워 올리는 이유가 있습니다. 페데스탈 시공이 무엇인지, 어떤 상태일 때 필요한지, 방수층과 무엇이 다른지, 시공 후에 관리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본 현…

서울에서 설립한 지 5년이 안 된 법인으로 건물을 사면 취득 관련 세금이 4.6%에서 9.4%로 올라갑니다. 100억이면 4억 8천만 원 차이입니다. 중과 조건 세 가지와 휴면법인·전입 같은 놓치기…

한남동 카페거리에서 최근 손이 바뀐 건물 여덟 곳을 정리했습니다. 같은 동 안에서 평당가가 1억 2천에서 3억 5천까지 벌어져 있습니다. 105억짜리 거래 하나가 그 라인의 호가를 어떻게 바꿔놓았는…

2025년 용산구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는 117건으로 서울 자치구 5위였습니다. 한남동 25건과 이태원동 16건을 합쳐도 구 전체의 35%뿐이고, 나머지 65%는 한강로 · 보광동 · 원효로 ·…

2025년 서울 빌딩 거래 2 · 3위는 종로구 192건과 중구 174건이었습니다. 서초구 · 용산구 · 마포구보다 많습니다. 강남은 여덟 개 동에 97%가 모이지만, 종로와 중구는 거래가 구 전역…

2025년 성수동2가에서 상업·업무용 부동산 53건이 거래돼 서울 동 단위 2위였습니다. 공실률은 2.5%로 서울 7대 상권 가운데 가장 낮습니다. 성동구 동별 거래량과 성수에서 실제로 확인해야 할…

2025년 5월 서울시가 제2종 일반주거지역 용적률을 250%, 제3종을 300%로 올렸습니다. 3년 한시입니다. 그런데 현장에서는 올려준 만큼 못 짓는다는 말이 계속 나왔습니다. 발목을 잡던 일조…

2024년 폐업자가 처음으로 100만 명을 넘었습니다. 국세청 통계상 창업 1년 생존율은 미용실 91.1%, 호프·주점 52.3%로 두 배 가까이 차이 납니다. 임대인이 임차인 업종을 먼저 확인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