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억 빌딩 100억에 팔면 진짜 얼마 남을까요?
40억에 사서 100억에 팔면 60억 벌었다는 계산은 표면. 실제 손에 남는 건 개인 30억, 법인 40억. 명의 하나로 10억 갈리는 빌딩 투자.
빌딩 투자·시장 분석·정책 해설. 현장에서 확인한 숫자와 맥락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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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에 사서 100억에 팔면 60억 벌었다는 계산은 표면. 실제 손에 남는 건 개인 30억, 법인 40억. 명의 하나로 10억 갈리는 빌딩 투자.

성수동·안국에 통임대로 들어오는 약국이 늘었다. K-뷰티 다음은 K-약. 외국인 동선과 통임대 가능한 매출이 받쳐주는 새로운 빌딩 시그널.

빌딩 시장에 세대 교체가 일어나고 있다. 6070이 내놓은 핵심 입지 노후 빌딩을 4050이 받아간다. 사이클 안에서 매수자가 체크해야 할 세 가지.

직장인들이 회사 고를 때 사옥 입지를 진지하게 본다. 프라임 오피스와 비프라임의 양극화가 시장에서 이미 벌어졌다. 빌딩주가 알아야 할 임차 수요 시그널 정리.

지하철 개통이나 대형 쇼핑몰 개발이 주거시설에는 호재여도 상업용 빌딩에는 독이 될 수 있다. "사람을 데려오는 개발인가, 빼가는 개발인가"가 판단 기준이다.

같은 30억 대출이라도 은행마다 금리가 0.3% 차이가 흔하다. 연 수백만 원, 10년이면 수천만 원 차이다. 세 곳 이상 비교, 연초 타이밍, 감당 가능한 한도가 핵심이다.

서울시 용적률 인센티브는 2028년 5월까지 3년 한시 기회다. 2종 주거 200→250%, 3종 주거 250→300%로 완화됐다. 신축·리모델링을 검토 중이라면 지금이 설계 들어갈 시기다.

한국 부자 46만 명의 자산 60%가 부동산이고, 그 핵심은 빌딩이다. 안정적 수익, 온전한 소유, 가치 상승 가능성이 이유다.

2026년 금리 인하기, 빌딩 투자를 준비해야 할 시기다. 금리만 보지 말고 입지, 환금성, 감당 가능한 대출 이 세 가지 원칙을 지켜야 한다.